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공중보건의사(공보의)들의 대형 병원 차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 취약지에 남은 공보의 10명 중 7명가량이 동료들의 차출 후 업무량 증가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답했다.
파견된 적 없는 공보의 중 동료들의 파견 이후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응답한 인원은 모두 235명(67.1%)이었다.
동료 파견 이후 비파견자의 순회 진료가 증가했는지를 총 222명에게 물어본 결과, 약 88%가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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