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주가인(21·대방건설)이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를 알렸다.
이후 후반 들어 3연속 버디를 낚으며 4타를 줄인 주가인은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마지막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KLPGA투어 데뷔 후 가장 적은 타수를 적어냈다.
대회 첫날부터 선두권에 오르며 정규 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도 바라보는 주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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