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지가 4연패를 할 경우 주최사 셀트리온이 특별 포상금 3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주최사 셀트리온은 “KLPGA 투어 최초 단일 대회 4회 연속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4연패 기록 달성에 성공할 경우, 우승 상금 2억 1600만원 외 특별 포상금 3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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