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윙을 아는데"…'김경문 체제' 첫 등판 필승조, 1G 만에 1군 말소 이유는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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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윙을 아는데"…'김경문 체제' 첫 등판 필승조, 1G 만에 1군 말소 이유는 [대전 현장]

이날 경기를 앞두고 한화는 선발투수인 리카르도 산체스의 1군 엔트리를 등록, 이민우를 말소했다.

이민우는 지난 6일 수원 KT전에서 팀이 1-0으로 앞서있던 선발 류현진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았으나 선두타자 배정대에게 내야안타를 허용, 1루수 실책으로 주자 2루가 된 후 대타 오재일에게 볼넷을 내주며 무사 1・2루를 만들고 김규연과 교체됐다.

7일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민우는 우리 최고 필승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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