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4연패 도전 박민지, 셀트리온 퀸즈 첫날 코스레코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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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4연패 도전 박민지, 셀트리온 퀸즈 첫날 코스레코드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초 단일 대회 4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박민지가 첫날 선두에 오르며 신기록에 기분 좋게 다가섰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민지는 첫 홀부터 4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대회 주최사 셀트리온은 KLPGA 투어 최초의 단일 대회 4연패 기록이 나오면 박민지에게 우승 상금 2억1600만원 외에 특별 포상금 3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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