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씨제스 스튜디오 전속계약 종료…5년 동행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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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씨제스 스튜디오 전속계약 종료…5년 동행 마침표

배우 진지희가 5년간 몸담은 소속사와 동행을 마친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7일 공식 SNS에 "배우 진지희에게 늘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 주셔서 감사드린다.지난 5년간 당사와 함께한 진지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한 진지희는 영화 '사도' '국가대표2', 드라마 '해를 품은달' '불의 여신 정이'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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