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투→1승 2세이브 무실점'…완벽투 이영하, 국민타자도 미소 지었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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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투→1승 2세이브 무실점'…완벽투 이영하, 국민타자도 미소 지었다 [잠실 현장]

이영하는 4~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에 모두 구원 등판해 3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1승 2세이브를 수확했다.

이미 연투를 소화한 이영하는 6일 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이영하가 정말 큰일을 했다.구위가 정말 대단했다.주중 3연전에서 중요한 상황에서 이영하의 역할이 나온 것 같다"며 "이걸 계속 유지한다면 컨디션이나 체력이 떨어진 선수들이 들어가야 하는 이닝에 투입될 수 있으니까 (투입 시점은) 경기를 하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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