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지검, 일본서 여자친구 3세 딸 세탁기에 돌린 30대 남성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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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지검, 일본서 여자친구 3세 딸 세탁기에 돌린 30대 남성 불구속 기소

일본에서 3살 된 여자친구의 딸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등 학대를 저지른 30세 남성이 불구속 기소됐다.

일본 미토지검은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의 회사원 마스이 히데아키(30)씨를 체포감금치상죄로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현지 검찰에 따르면 마스이 씨는 5월 19일 오전 7시 50분~8시 50분경 자신의 집에서 여아의 양 발목을 잡고 벽에 던지거나, 세탁기 안에 여아를 집어넣은 뛰 뚜껑을 닫고 세탁기를 작동시켜 얼굴과 다리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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