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일본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가이낙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7일 일본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가이낙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주식회사 가이낙스는 지난 5월 29일 도쿄지방법원에 회사 파산 신청을 했고, 7일 해당 신청이 수리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가이낙스의 파산 소식에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도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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