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는 내야수 이학주를 퓨처스리그로 내려보냈고, 빈자리를 내야수 정훈으로 채웠다.
롯데는 이날 윤동희(우익수)-고승민(2루수)-손호영(3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이정훈(지명타자)-박승욱(유격수)-유강남(포수)-김민석(중견수), 선발 투수 이민석(올해 2경기 8⅓이닝 평균자책점 3.24)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이날 경기가 두 번째 선발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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