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신혼생활을 시작한 구리 아치울마을 펜트하우스를 4년만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를 감안하면 현빈은 22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부동산의 큰 손’으로 유명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정치9단”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여자도 관리 잘하면 50대까진 괜찮네요
세계인들이 싫어하는 나라 순위
승리 충격 근황, 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한국인이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