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결혼 2년 차를 맞은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여전히 꿀이 뚝뚝 흐르는 일상을 공개하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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