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JUNNY)가 6곡 전곡의 작사, 작곡 및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바비(BOBBY), 쏠(SOLE), 따마(THAMA) 등 국내 힙합·R&B∙Soul 씬을 이끌어가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피처링과 작곡진으로 참여하며 한층 트렌디한 음반을 완성했다.
특히 '러시'의 첫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관객들이 ‘주니'를 연호하는 진풍경이 연출되는 등 시선을 모았다.
'도파민'은 주니(JUNNY)가 앨범 단위로는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주니(JUNNY)가 느껴온 도파민의 형태를 6곡 안에 다양하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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