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면서 자필 손 편지를 올렸다.
이연희는 “저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어느 시기에 소식을 전하면 좋을까 싶어 고민하다 이제는 알려도 좋은 시기라 생각하여 이렇게 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