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1천300만여명이 응시하는 중국 대학 입학시험 가오카오(高考)가 7일 시작됐다.
이에 따라 수험생에 거는 기대도 대단해서, 남녀 할 것 없이 여성옷인 치파오(旗袍)를 입고 격려하는 것이 유행처럼 됐다.
후베이성 우한제2중학교 시험장 입구에서 치파오를 입은 채 수험생 딸을 응원하던 레이씨는 지파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딸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는 살을 빼 수험장까지 바래다줄 때 이상적인 몸매를 만들기로 약속했다"며 "결국 체중 12.5㎏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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