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36·흥국생명)은 자신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침체기를 겪는 한국 여자배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랐다.
그만큼 김연경의 은퇴 경기는 한국 여자배구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동시에 후배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기를 부여받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팀 대한민국'은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국가대표팀을 지휘한 김형실 전 감독을 필두로 김연경, 김수지, 한송이(은퇴), 황연주(현대건설), 임명옥(한국도로공사) 등 12명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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