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선인 강제노역' 반영 안되면 사도광산 등재 반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교부 "'조선인 강제노역' 반영 안되면 사도광산 등재 반대"(종합)

정부는 일본이 추진중인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찬성할지는 향후 일본의 조치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이 등재 과정에서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을 포함한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반영하는 조치를 취한다면 등재를 반대하지는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당국자는 하지만 "우리 입장이 반영되지 않는다면 (등재를) 반대해야 할 것"이라면서 "가정적이지만 (그럴 경우) 끝까지 컨센서스를 막고 투표로 가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