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그리가 해병대에 입대한다.
이날 라이머는 입대를 앞둔 그리에 "내가 뭘 좀 준비해야 되나"라고 물었고, 그리는 "그냥 가끔씩 인터넷 편지나 써주시면 됐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그리는 "근데 생각보다 술 마실 시간을 주나봐요.2시까지 오래요.전날 술 마실 시간을 주나봐요"라며 "포항이니까.회 좀 먹고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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