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맞대응' 위협에도 탈북민단체가 보란 듯이 대북 전단을 살포하면서 북한의 대응이 주목된다.
7일 군 당국에 따르면 탈북민 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 전단 20만장을 살포한 지 만 하루가 지난 이날 오후까지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포착되지 않았다.
북한은 지난 2일 국방성 부상 명의 담화를 통해 오물 풍선 살포를 잠정 중단한다고 선언하면서 대북 전단이 다시 살포되면 "백배의 휴지와 오물량"으로 맞대응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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