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총회와 세계항공수송정상회의 계기에 고춘퐁 싱가포르항공 최고경영책임자(CEO)와 토니 더글라스 리야드항공 CEO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는 지난해 3월, 리야드항공 설립을 발표한 바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성명을 통해, “이번 업무제휴를 계기로 리야드항공의 승객은 동남아시아와 서남태평양 방면을 중심으로 한 싱가포르항공 노선 이용 편의가 제고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싱가포르항공의 승객도 중동노선 이용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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