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타 사나이' 캐틀린, 디섐보 부름 받고 LIV골프 데뷔...찰스 하월 3세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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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타 사나이' 캐틀린, 디섐보 부름 받고 LIV골프 데뷔...찰스 하월 3세 대체

지난 3월 아시안투어 최초로 59타 기록을 세웠던 존 캐틀린(34·미국)이 LIV골프 시리즈에 전격 데뷔한다.

LIV골프는 6일(한국시간) "오는 7일부터 사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LIV골프 8차대회에 부상으로 빠지는 찰스 하월 3세(미국)를 대신해 존 캐틀린(미국)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는 아시안투어 내 인터내셔널 시리즈를 만들어 우수 성적을 거둔 1명에 LIV골프에 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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