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까맣다고 해고 통보받아" 이날 빽가는 사진 스튜디오, 옷가게, 고깃집, 선인장 사업, 제주도 카페, 와인바, 캠핑 고깃집을 비롯한 수많은 사업체 명함을 자랑했다.
빽가는 “제일 먼저 한 아르바이트는 초등학교 때 신문 배달이었다.학교 끝나고 아파트에 신문을 돌려서 한 달 동안 6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동업자가 이중으로 사업 병행...0원으로 사업 종료했다" 빽가는 사기 스토리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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