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건재하다!’ 3년 만에 KPGA로 돌아온 배상문 [강소영의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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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건재하다!’ 3년 만에 KPGA로 돌아온 배상문 [강소영의 현장 인터뷰]

KPGA 투어 통산 9승의 배상문(38·키움증권)은 초청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건재함을 입증하고 있다.

1, 2라운드 경기 마친 소감이 어떤가? .

이번 대회 남은 라운드 목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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