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영공수호 임무 끝' 마지막 비행 마치고 퇴역한 F-4 팬텀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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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영공수호 임무 끝' 마지막 비행 마치고 퇴역한 F-4 팬텀 [TF사진관]

55년간 '대북 게임체인저'로 불리며 대한민국 영공 안보를 수호한 F-4 팬텀 전투기가 임무를 마치고 퇴역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이날 퇴역식에 참석해 공군사관학교 29기 예비역 조종사들과 함께 F-4 팬텀에 명예전역장을 수여하고, 전투기 기수(Nose)에 축하 화환을 걸었다.

신 장관과 공사 29기는 모두 1958년생 동기들로 이번 퇴역하는 F-4 팬텀 역시 1958년 미국에서 출고돼 첫 비행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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