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형준, 두 번째 2군 등판서 4이닝 2실점…복귀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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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두 번째 2군 등판서 4이닝 2실점…복귀 준비 박차

kt wiz의 우완 선발 투수 소형준(22)이 수술 후 등판한 두 번째 실전경기에서 쾌조의 몸 상태를 자랑했다.

소형준은 7일 전북 익산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53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4탈삼진 2볼넷 2실점 했다.

팔꿈치 부상으로 빠져있던 고영표는 지난 5일 KIA 타이거즈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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