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듦은 내가 감당할테니"…'원더랜드' 수지, 태주를 사랑하는 정인 그 자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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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듦은 내가 감당할테니"…'원더랜드' 수지, 태주를 사랑하는 정인 그 자체[인터뷰]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지는 의식불명인 남자친구 '태주'(박보검)를 '원더랜드'에서 복원한 여자 '정인'으로 분했다.

"촬영하면서 대본에 없는 부분을 많이 채워야 했어요.그래서 정인이에게 과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에 대해 보검 오빠,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그렇게 자연스럽게 인물들의 감정을 생각하게 되고, 더 좋은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 같아요." 최근 수지는 SNS에 정인이 입장에서 작성한 원더랜드 신청서를 올리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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