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들에게 '절대 손대면 안 된다'는 말을 하지 않는 바람에 이윤희 씨 실종과 관련된 지문 혹은 타인의 DNA 등 결정적 물증 확보 기회를 날려 버렸다.
◇ 엉덩이를 만졌다, 실종 4일 뒤 누군가 이메일 검색, 평소보다 2.7배 증가한 동물사체 소각 경찰은 경찰대로 가족과 친구들은 그들대로 이윤희 씨 실종과 관련돼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찾아 나섰다.
◇ 동기 남학생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이윤희 씨 실종과 관련해 가족들은 쫑파티 뒤 이 씨를 원룸까지 바래다준 A 씨에 대해 지금까지도 의심을 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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