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심은우, 분노…"알지도 못하면서, 오늘은 안 참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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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심은우, 분노…"알지도 못하면서, 오늘은 안 참아" [엑's 이슈]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3년째 진실공방 중인 배우 심은우가 악성 메시지에 분노했다.

심은우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은 안 참아준다"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에게 온 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해 업로드했다.

이에 심은우는 "할 일 없으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정성스럽게 찾아와서 악의적인 메시지 보내지 마시구요.본인 인생 열심히 사세요 XX님"이란 답을 보내면서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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