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여름철 도시하천 침수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6월 7일 오후 도림천(서울 관악구)과 목감천(경기 광명시)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도시하천인 도림천과 목감천 현장을 방문하여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 대응계획과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화진 장관은 도림천에 이은 목감천 현장 방문에서도 한강 유역의 홍수기 대응계획과 빗물펌프장 운영 등 도시 침수 대비 상황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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