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지오 고문, "작은 회사, 대형 프로젝트 흔해…시추 아닌 데이터 분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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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지오 고문, "작은 회사, 대형 프로젝트 흔해…시추 아닌 데이터 분석 전문"

동해 영일만 일대에 140억 배럴의 석유·가스전 가능성을 제시한 비토르 아브레우 미국 액트지오(Act-Geo) 고문이 '액트지오'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저희 같은 소규모 컨설팅 리서치 회사는 실제로 시추를 담당하는 회사가 아니고 어떤 데이터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맡는 회사"라며 "거의 모든 관련 기업들은 데이터 해석을 위한 인력 3~5명 정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평가를 액트지오 한곳에만 맡긴 배경에 대해 곽원준 한국석유공사 국내사업개발처 수석위원은 "보통 석유회사들은 자기 기술인력, 자기 기술력으로 평가를 한다"며 "그런데 저희는 동해 심해 지역의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심해 지역의 최고 기술전문 업체인 액트지오를 찾아서 기술 의뢰를 맡겼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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