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민생을 돌보라"며 "술 마시며 유튜브만 보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일침을 날렸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에서 오르지 않는 건 '내 월급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윤석열 정부는 지금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이어 "2분기 들어 가공식품과 외식 메뉴 가격이 줄줄이 올라 먹거리 물가 상승 폭은 더 커질 수 있다고 한다"며 "윤 정부는 '외식 못 하겠으면 집에서 해 먹어라,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말할까 봐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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