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일반노조 "창원시 폐기물처리 노동자 처우개선 나서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노총 일반노조 "창원시 폐기물처리 노동자 처우개선 나서야"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일반노조(이하 노조)가 7일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의 근로 조건 개선에 대한 실질적인 책임자로서 역할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창원시는 매년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와 위탁 계약을 맺고, 이 업체 소속 노동자들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등을 수집·운반한다.

노조는 "처리업체를 상대로 지난 3월부터 교섭을 진행했으나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업체 중에는 조합원들의 직접 노무비를 삭감하고, 건강검진비를 지급하지 않은 곳도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