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구단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먼저 MLB 데뷔 시즌에 입은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자선 경매에 내놓는다.
또 추신수가 빅리그에서 아시아 타자 최초로 타율 3할-홈런 20개-20도루를 달성한 시즌의 유니폼, 한국인 야수 최초로 MLB 올스타에 선정됐을 때 입은 유니폼도 차례로 경매에 출품된다.
추신수는 구단을 통해 "이번 자선 경매 물품은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담겨 있는 유니폼들"이라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했던 유니폼인 만큼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과 그 의미를 나누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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