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대주주 어피너티, 국내 법인 세워 강제 매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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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대주주 어피너티, 국내 법인 세워 강제 매수 나선다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너티)가 락앤락 상장폐지를 위해 추가 공개매수와 함께 국내 법인을 설립해 포괄적 주식 교환에 나선다.

어피너티는 지난 4월부터 락앤락 상장폐지 추진을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앞서 락앤락 소액주주들은 어피너티가 산정한 락앤락의 공개매수 가격이 낮다고 지적,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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