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원구성 협상이 공전을 거듭하면서 22대 국회가 지난 21대 국회의 복사판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2대 국회 전반기 원구성 법정 시한인 이날 자정까지 국회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정치권은 원구성 합의가 계속 불발될 경우 우 의장이 직권으로 상임위를 배정한 뒤 민주당 몫 상임위원장 11개만 10일 본회의에서 표결·처리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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