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마지막 대회 출전이다.골프 인생에서 최다승 기록이 그래도 가장 자랑스럽다.".
최상호는 "내가 한국에서 43승을 할 수 있었던 건 미국이나 일본에 진출하지 않고 국내에서 안주했기 때문"이라고 몸을 낮췄다.
프로 대회는 더는 나서지 않지만, 최상호는 '영원한 골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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