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격주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했던 포스코가 임원을 대상으로 '주 5일 근무제'로 복귀한다.
포스코는 올 1월부터 사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격주 주4일제를 도입했는데, 임원에 한해 근무제도를 원상 복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포스코는 철강본원경쟁력 재건을 위해 전사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경영진부터 강한 위기의식을 갖추기 위해 임원에 한해 주5일제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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