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지수는 국가의 성평등 수준을 계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지수화한 것으로, 남녀의 격차(GAP)를 측정한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교육이 95.4점으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건강(92.4점), 양성평등의식(80.0점), 소득(78.5점), 고용(74.0점), 돌봄(31.4점), 의사결정(30.7점) 순으로 집계됐다.
영역별 성평등 수준은 여성 인권·복지 영역(83.4점)이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는 성평등 의식·문화 영역(76.7점), 사회참여 영역(69.8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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