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측이 악플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며, 최근까지의 악성 게시글 및 악플 수사 상황에 대해 전달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관련 국내외 소셜 계정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모든 채널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악성 게시글 및 댓글 채증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팬 여러분의 제보를 비롯, 추가로 선임된 국내외 로펌을 포함한 다수의 전문 인력들이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증거자료를 수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커뮤니티에 악성 게시글 또는 댓글을 작성한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었다"며 "악성 게시글 또는 댓글을 작성한 행위가 유죄로 인정되어, 다수의 피고인들이 최대 200만원의 벌금형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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