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같이 죽기 전엔 못 헤어져” 녹취록 공개 (궁금한 이야기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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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같이 죽기 전엔 못 헤어져” 녹취록 공개 (궁금한 이야기 Y)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사건을 다룬다.

그의 정체는 김 씨 장모와 연인 관계였던 65세 박학선이었다.

그런데,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김 씨와 함께 피해자의 사무실에서 흔적을 찾던 중, 장모가 개인 메일에 저장해놓은 130여 개의 녹취 파일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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