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향해 “내가 두 번째니?”라며 의심을 폭발시킨다.
7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37회에서는 MC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와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호주’ 대표 샘 해밍턴, ‘이탈리아’ 대표 크리스티나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캐나다 김예원X맥스 가족, 베트남 이헌기X릴리 부부, 이탈리아 성덕X줄리아 가족이 다양한 도시의 매력과 이색적인 직업의 세계를 소개해 흥미를 안긴다.
이에 이혜원은 “이탈리아 검사장이면 마피아도 잡아 본 것 아닐까?”라고 묻고, 샘 해밍턴은 “위험할 수도 있겠다”라며 맞장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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