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 이하 통합위)는 오는 12일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장터에서 제2차 지역협의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는 17개 시·도의 지역협의회가 모여 서울이 아닌 영·호남의 화합과 상생의 상징적인 장소인 '화개장터'에서 국민통합을 다짐하는 선포식을 열고, 향후 논의할 '사회통합' 과제 등을 채택할 예정이다.
특히 선포식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로 떡케이크를 만들어 참석자들과 나눠 먹음으로써 지역갈등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염원하는 전 국민의 마음을 함께 표현하는 포퍼포먼스를 펼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