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48)이 할아버지가 됐다.
김종국의 조카 우승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다음 날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38주 5일 봄이(태명)가 세상에 나와버렸다.초산이라 늦을줄 알았는데 방심했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종국은 2018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우승희와 함께 출연해 5촌 조카의 결혼 준비 과정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