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온 가족이 LG트윈스 팬이라는 유준연 어린이(만 5세)를 잠실야구장으로 초청했다.
유준연 어린이는 평소 좋아하는 박해민, 박동원, 오스틴을 만나고 싶어했고, 세 선수 모두 기꺼이 시간을 내어 이날 만남을 가졌다.
박해민은 “이식 수술을 앞둔 준연이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만남을 가진 자리였는데 도리어 우리가 감사패와 인형을 선물로 받아 더 큰 힘을 받을 것 같다.준연이가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해서 꼭 다시 야구장에서 만나면 좋겠다”고 이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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