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오유진→비♥김태희, 나이 불문 '스토킹' 피해 골머리 '어긋난 팬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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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오유진→비♥김태희, 나이 불문 '스토킹' 피해 골머리 '어긋난 팬심' [엑's 이슈]

스타들을 향한 어긋난 팬심이 스토킹 피해로 번지는 가운데,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어 문제다.

7일 가수 겸 배우 정은지를 스토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50대 여성 조 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7월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를 스토킹한 40대 여성 B씨는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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