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랑별', 착한 팬클럽의 표본이 되다...김희재 생일 맞아 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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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랑별', 착한 팬클럽의 표본이 되다...김희재 생일 맞아 또 기부

가수 김희재 공식팬클럽 ‘김희재와희랑별’ 회원들이 6월 9일 김희재 생일을 기념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343만여 원을 기부했다.

‘희랑별’은 2021년 사랑의열매와 처음 인연을 맺고 김희재 첫 싱글앨범 발매 축하 기부, 희망2024나눔캠페인 생방송 모금 참여, 크리스마스 기념 팬카페 성금릴레이 등 기부를 이어왔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희랑별 회원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스타와 팬이 함께 기부로 만드는 선한 영향력이 잘 확산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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