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임시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FSV 마인츠 05), 김진수(전북 현대)를 가장 먼저 칭찬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5차전 싱가포르 원정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이어 "손흥민 대표팀 주장과 이재성 부주장 또 김진수가 우리 경기를 할 수 있게끔 많은 도움을 줬다.새로운 얼굴이 팀에 빨리 녹아들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준 덕분에 대승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또 배준호(스토크 시티 FC) 선수와 이번에 같이 훈련해보니 굉장한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고 판단했다.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어제는 자기 역량을 다 보여주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의 특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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