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위즈 황재균 선수가 벤치클리어링 논란에 휩싸여 악플 테러를 받는 상황 속 그의 아내이자 티아라 출신 지연이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 속 지연은 황재균과 자신의 생일을 만끽하며 행복해했다.
황재균이 예약한 식당은 지연에게 프러포즈를 했던 장소였고, 지연은 “여기를 다시 오다니.생각도 못 했다”며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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