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7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이에 지난주 RBC캐나다오픈에서 첫 톱10을 기록한 김주형은 이번 대회 첫날부터 10위권에서 출발하며 2연속 톱10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선두는 애덤 헤드윈(캐나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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