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구리 신혼집 70억에 내놨다…시세차익 22억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빈·손예진, 구리 신혼집 70억에 내놨다…시세차익 22억원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의 구리 신혼집이 매물로 나왔다.

이를 감안하면 현빈은 22억 원의 시세차익을 보게 된다.

현빈·손예진 부부는 각각 100억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